10일 오전 1시40분께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가구공장에서 불이나 공장주 김 모(35)씨가 부상을 입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460㎡와 가구, 기계, 차량 등이 타 8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동거녀의 내연남을 살해한 중국인 L(44)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L씨는 지난 9일 오후 1시께 안산시 원곡동 모 공원 산책로에서 중국인 동거녀 Y(44)씨의 내연남 Z(44·중국)씨와 Y씨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Z씨의 가슴과 북부를 수차례 찔러 살 ...
인천 중부경찰서는 10일 주차된 차량을 훔쳐 밀수출하려 한 A(54)씨 등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들을 도운 B(35)씨 등 2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25일 인천 연수구에서 주차된 차량과 차량에 실린 2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
인천 해양경찰서는 10일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침범해 불법조업을 한 중국인 선장 A씨 등 5명을 외국인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권리의 행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 옹진군 연평도 동쪽 17㎞ 해상에서 우리측 EEZ를 5㎞ 가량 침범해 ...
경기 광명경찰서는 10일 전화 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범죄 조직책인 대만인 주모씨(34) 부부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주씨 등은 지난 7일 피해자 A(40·여)씨의 집에 전화를 걸어 "우체국 직원인데 누군가 마이너스 통장 2000만원 짜리를 만들어 1200만원을 인출했다. 안전코드를 ...
용산참사 농성자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충연 용산4구역 상가공사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8년이 구형됐다.
10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인욱)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망루 4층에서 마지막까지 저항하다 검거된 농성자 김주환씨와 이 위원장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이 위원 ...
경기 용인경찰서는 대학교 도서관에서 학생들의 물품을 훔친 전 총학생회 간부 A(24)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같은 학교 친구 B(25)씨를 지명수배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28일 오전 1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 대학교 중앙도서관 복도에 설치된 사물함에서 노트북 3대와 전자수첩 1대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동거녀의 내연남을 살해한 중국인 L(44)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L씨는 지난 9일 오후 1시께 안산시 원곡동 모 공원 산책로에서 중국인 동거녀 Y(44)씨의 내연남 Z(44·중국)씨와 Y씨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Z씨의 가슴과 북부를 수차례 찔러 살 ...
인천 중부경찰서는 10일 주차된 차량을 훔쳐 밀수출하려 한 A(54)씨 등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들을 도운 B(35)씨 등 2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25일 인천 연수구에서 주차된 차량과 차량에 실린 2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
광명경찰서는 10일 관광객으로 위장 국내 입국해 전화 사기로 가로챈 현금을 대만으로 입금하려던 대만인 주 모(34. 남)씨와 주씨의 부인 한 모(33. 여)부부 등 일당 4명을 검거 보이스 피싱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만인 주씨 등 부부는 지난 7일 서울시 마포구에서 유 모(40. 주부)씨에게 전화를 걸어 ...
"물놀이하기 좋은 날씨에 가족들과 함께 나왔죠"
9일 오전 11시. 경기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에는 뜨거운 날씨 탓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곳 주차장은 빈 공간이 없었고 워터파크 티켓을 사기 위해 수 십명의 시민은 줄을 길게 이어져 있었다.
이곳은 특히 최신형 인공파도로 바다에 온 듯한 착각 ...
차량 운행을 멈춘 뒤 문을 열다 뒤따르던 자전거와 부딪쳐 자전거 운전자에게 상처를 입힌 경우에도 구호(救護)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다면 '뺑소니'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이창형)는 승합차를 도로에 정차시킨 뒤 문을 열다가 뒤에 오던 자전거 운전자와 충돌한 뒤 구호조치 ...
5·18 30주년 추모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다.
국립5·18민주묘지가 30주년 추모식을 앞두고 묘역 내 대대적 정비에 나서고 있는가 하면 오월단체는 참배객들을 상대로 묘역 주변에서 추모리본달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지역 대학도 대규모 문화예술제 개최를 예고하는 등 광주지역 곳곳에서 서른 돌을 맞는 5·18을 ...
경찰청은 9일 강력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과 권리보호를 위해 '피해자권리 고지' 제도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범죄피해자보호법 등 지원제도가 마련됐으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도움 받지 못했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피해자의 권리를 사전 고지함으로써 경찰로부터 지원단체 연계, 수사진행사항 ...
앞으로 공무원이 명예퇴직을 신청할 때 비위나 범죄사실 등을 속였을 경우 명예퇴직수당을 받지 못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지방공무원 명예퇴직수당 등 지급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10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9일 밝혔다.
명예퇴직수당은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 전에 스스로 퇴직하고자 할 경우 공무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