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결혼 적령기인 20대 후반 여성 10명 가운데 6명이 미혼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평균 초혼연령도 남성이 31.4세, 여성은 28.3세로 남자는 5.0세, 여자는 5.1세 늦어진 것을 조사됐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변용찬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결혼과 출산율' 보고서에서 25~29세 여성의 미혼율이 197 ...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불법사찰의 핵심인물인 이인규 전 지원관 등이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면서 검찰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오정돈 형사1부장)은 28일 이 전 지원관과 김충곤 전 점검1팀장이 구속 이후에도 지속적이고 완강하게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현 상황에서 유죄 입증이 어렵다고 판단, 신중 ...
서울 동작경찰서는 28일 인터넷 물품사기 피해자들을 상대로 전화금융사기 행각을 벌인 A씨(20)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2명을 같은 혐의로 지명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3월5일 인터넷 물품사기 피해자 신고사이트에서 알아 낸 B씨로부터 형사를 사칭해 320만 원을 가로채는 등 전화금융사기 수법 ...
직무유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상곤 경기도교육감(60)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다.
1심 재판부가 김 교육감의 직무유기 혐의를 인정하지 않음에 따라 김 교육감은 2심 선고까지 경기도교육감의 직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사)는 27일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집 ...
경찰이 DNA 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DNA법) 시행 첫날인 26일 38명의 DNA를 채취했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법 시행 첫날 DNA가 채취된 피의자는 28명이다. 범죄 유형별은 살인이 2명, 강도 9명, 강간·추행 6명, 아동·청소년 상대 성폭력 1명 등이다.
경찰은 이날도 구속된 피의자 ...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27일 인터넷 게임 아이템을 거래가보다 싸게 판다고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최모씨(32)에 대해 상습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통장으로 돈을 입금받는 등 범행에 가담한 박모씨(40.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의정부의 한 모 ...
교육계의 성추행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도내 일선 학교장 2명이 학부모와 교사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됐다.
경기도교육청 제2청은 26일 경기 포천의 A고교 B교장에 대해 감사한 결과 학부모에게 성적 발언을 하는 등 성추행 사실이 적발돼 직위해제 및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B씨는 학부모를 ...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허명산 판사는 현동훈 당시 서대문구청장(51)에게 견인차량보관소 운영권 획득 청탁과 함께 뇌물을 건넨 서대문구상공회의소 부회장 백모씨(53)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현 구청장의 뇌물수수 사건' 증거물을 숨긴 혐의(증거은닉) 혐의로 기소된 신모씨(39)에 대 ...
대법원 1부(주심 김능환 대법관)는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법원의 압수수색영장 없이 불법 압수한 흉기는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며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2007년 7월과 이듬해 3월, 12월 세차례에 걸쳐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주점 업주와 게임장 종업원, 지인 등을 ...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는 사업가를 납치해 금품을 요구한 A씨(45) 등 4명을 붙잡아 A씨 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하고 B씨(49)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3일 오전 9시30분께 성남시 분당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근하는 C씨(49)를 전자충격기로 충격해 쓰 ...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불법사찰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찰을 총괄한 윗선을 수사하기 전 참고인 진술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오정돈 형사1부장)은 27일 불법사찰을 지시하거나 최종 보고받은 청와대 관계자 등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기 위해, 총리실 관계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추 ...
서울 중랑구 인질살해 사건의 피의자 박모씨(25)에 대한 현장검증이 실시된 27일 주민들은 "한 순간의 감정 때문에 사람을 죽일 수 있냐"며 분노했다.이날 오전 중랑구 H아파트 여자친구 김모씨(26ㆍ여) 집에서 박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실시됐다.현장검증이 시작되기 전부터 인근 주민 100여명은 삼삼오오 모여 동네에서 발생한 ...
사촌 여동생과 짜고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창인 친구을 목졸라 숨지게 한 10대 여고생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27일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 다는 이유로 동창인 친구를 집으로 불러 목졸라 숨지게 한 A양(19) 등 3명을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 2 ...
국무총리실은 박영준 국무차장이 공직윤리지원관실로부터 민간인 사찰 결과를 보고받았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총리실은 27일 보도해명자료에서 "공직윤리지원관실은 국무총리실장 직속 조직으로 박영준 국무차장이 공식 보고선상에 있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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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세관은 27일 국내회사의 상표를 위조한 가짜 금괴를 일본으로 수출한 A씨(40) 등 7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10월 서울 종로구 한 귀금속 제작 공장에서 무자료 잡금 등으로 1㎏짜리 금괴를 만든 뒤 국내 B회사의 상표 금형으로 이용, 정품 금괴인 것처럼 위조하는 수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6일 5년 동안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A(52)씨에 대해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2005년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자택에서 "용돈을 주겠다", "핸드폰을 사주겠다" 등 핑계로 총 22차례에 친딸 B(18)양을 성폭행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심리적으로 여리고 병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품을 '중풍·치매 예방, 당뇨병, 각종 암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속여 판매한 일명 '떴다방' 9개 업소 대표 이모씨(여, 64세)등 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모씨 등은 최근 임대 건물에 임시 영업장을 설치하고 노래·춤 등 ...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는 사업가를 납치해 금품을 요구한 A씨(45) 등 4명을 붙잡아 A씨 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하고 B씨(49)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3일 오전 9시30분께 성남시 분당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근하는 C씨(49)를 전자충격기로 충격해 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