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목포시와 신안군에서 시·군의원들과 공무원들의 해외 연수가 논란이 일고 있다. 예산이 부족해 재정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해외연수를 통한 의원들의 견문을 넓히고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이유가 지역민들에게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1일 목포시의회에 따르면 의원 22명 ...
[시민일보]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참가를 통보해 온 나라가 70여개국에 이르러 100개국 유치 목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3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는 파푸아뉴기니가 참가의사를 알려옴에 따라 참가 통보국이 70개국에 이르러 올해 유치목표를 2달 이상 앞당겨 달성했다.이는 과거 박람회 ...
[시민일보] 예향 남도민의 전통민속예술잔치인 ‘제37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영광서남면들노래’와 진도 ‘조도닻배노래’가 각각 부별 으뜸상을 수상했다.
3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화순에서 도내 22개 시군 37개팀 1천700여명이 참가해 지난 29일까지 3일간 펼쳐진 전남민속예술축제가 멋과 흥이 한데 어우러진 한마당 종합 ...
[시민일보] 완도군(군수 김종식)이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청렴의무 위반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렴의무 위반자 신고센터는 외부에서 공무원들을 바라보는 주민들이 직접 감시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되며 완도군청 상시감사장(061-550-5070~5072 ...
15억 챙긴 30명 불구속 입건060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고액 통화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인천남부경찰서는 1일 060 전화를 이용해 '오빠 잘 지내?' 등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한 뒤 이를 보고 전화를 걸어 온 남성들에게 상담원인 것을 속인 뒤 1분당 1000원의 고액 통화를 ...
불법체류 등으로 아이를 낳아도 출생신고를 할 수 없는 베트남인들에게 신생아의 한국국적을 불법으로 취득해 주고, 아이를 해외로 출국시켜 준 일당 31명이 경찰에 적발됐다.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산부인과 의사와 짜고 출생신고서를 허위 발급받는 등의 수법으로 '무자격' 베트남인들이 신생아의 한국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
1일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이 추위는 3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다.기상청은 1일 "오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적으로 맑겠다"며 "밤부터는 북서쪽의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내륙 일부지방에서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아파트 담장과 출입문 설치를 허가하면서 인근 주민의 편의를 위해 시간을 지정해 문을 개방하라는 조건을 다는 것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하종대)는 A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B씨 등이 "인근 주민의 보행편의를 위해 설치된 부출입구 개방명령을 취소하라"며 서울 강남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행위허 ...
회장·대표이사 구속 기소서울 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차맹기)는 지난달 29일 회사 자금 약 131억원을 빼돌린 현대종합상조 회장 A씨(56)와 대표이사 B씨(49)를 횡령·배임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두 사람은 2006년 2월부터 올해 8월까지 부당계약, 허위 수당·급여 지급, 공사대금 과다계상, 보증금 유용 등 다 ...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나근형 교육감이 선거법을 위반한 정황을 잡고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뉴시스 취재결과 확인됐다.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나교육감 부인과 시 교육청 국장, 과장 부인 등은 지난 28일 인천 남동구 소재 모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뒤 30만원 가량의 식대를 시 교육청 예산인 업무추진비로 지출을 한 정황을 잡고 ...
3억원 챙긴 인천 모 한방병원장등 14명 입건서울 용산경찰서는 1일 상해보험 가입자를 모집해 입원·치료 받은 것처럼 속여 보험금과 요양 급여금을 타낸 인천의 모 한방병원 병원장 A씨(43)와 원무과장 B씨(42)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하고 경기와 인천의 3개 병원 관계자 1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또 가 ...
"오빠, 잘지내"
060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고액 통화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남부경찰서는 1일 060 전화를 이용해 '오빠 잘 지내?' 등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한 뒤 이를 보고 전화를 걸어 온 남성들에게 상담원인 것을 속인 뒤 1분당 1000원의 고액 통화를 유도,
20대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자전거 날치기범을 끝까지 추격해 격투 끝에 붙잡았다.
경찰은 "용감한 20대 남성 덕분에 여성만을 노린 추가 날치기 범행을 막을수 있었다"며 포상을 계획하고 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일 날치기를 하기 위해 자전거를 훔친 뒤 여성만을 노려 금품을 빼앗은 양 ...
봉은사 땅 밟기라니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우리나라는 진정한 의미의 무신론자는 없다고 할 정도로 대부분의 국민이 종교를 가지고 있다.
종교의 천국으로 불릴 만큼 다양한 종교를 수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이렇다 할 종교 분쟁의 역사 없이 잘 지내왔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 하겠다. 솔 ...
학생 체벌땐 교사들 '징계
1일부터 서울 시내 초·중·고등학교의 체벌이 전면 금지된다.
10월3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지역 1300여개 초·중·고교는 최근 곽노현 교육감의 체벌금지 방침에 따라 학교생활규정을 개정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거의 모든 학교들이 체벌금지 규정을 만들었다고 보면 된다"며 "
광주지역 대형마트와 SSM(기업형슈퍼마켓)이 이미 포화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광주시의회 전주연 의원(민노·비례)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광주지역에는 대형마트 14개, SSM 16개로 총 30개가 진출해 있으며 점포 1개당 인구가 4만7788명에 달해 과포화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또 대형마트 1개당 인구수는 1 ...
[시민일보]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최재평)은 지난 29일 목포 신외항 앞 해상에서 해양환경관리공단과 합동으로 HNS 해상 유출사고 발생을 가상한 'HNS 현장대응 방제훈련'을 실시했다.이날 HNS 해상유출사고 대비 훈련은 목포해역을 통하여 운송되는 DOP(디옥틸프탈레이트) 유출을 가상하여 주민대피, 인명구조, 피해예측, 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