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서장 안병정)는 최근 여자들만 있는 미용실을 찾아다니며 여성의 호주머니 등을 뒤져 현금을 훔친 최모(무. 36)씨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300여 미터 쫏아가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구리시 수택동 일대를 인적이 드문 곳을 돌면서 여자들만 있는 미용실을 골라 훔치다 들켜도 도망가기가 수월해서 일부러 여자들만 있는 미용실을 골아 총 4차례에 걸쳐 158만원을 훔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행 수법으로 보아 4건 외 더 많은 범행을 했을 것으로 판단하고 여죄를 계속 수사 중이다.
구리=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