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남 순천제일대학교가 오는 3일 국내 최대의 글로벌 미용 브랜드인 이가자 헤어비스와 공동발전 및 글로벌 전문 인력 육성을 내용으로 한 업무 협약을 맺는다.
1일 제일대에 따르면 대학측은 이날 교내 회의실에서 성동제 총장을 비롯해 이가자 회장 등 관계자들20여명이 참석해, 발전과 기술의 질적 향상을 위한 ...
[시민일보]경기 성남시에 거주하는 보훈회원들이 1일 초등학생 등·하굣길 지도에 들어갔다. 시는 지역내 9개 보훈단체가 추천한 230명 저소득 보훈회원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무한감동 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상 보훈회원들은 성남초등학교 등 16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오전 07:00 ...
[시민일보]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대학 진학률 향상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3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11층)에서 맞춤형 대입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설명회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서 혼란을 겪을 수 있는 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구로구의 여건에 맞는 맞춤식 입시 ...
새로운 문화브랜드로 만들어 관광명소 조성
[시민일보]앞으로 매달 첫째 주 토요일 덕수궁 돌담길이 책과 사람과 예술이 있는 공간으로 변한다.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6일부터 매월 첫째주 토요일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서‘돌예공’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돌예공은‘덕수궁 돌담길 예술시장 공동체’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을 남성 성기능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허위 과대·광고한 이모씨(54세) 등 판매자 3명과 해당 제품의 유통기한을 임의로 연장한 식품제조·가공업자 '자연공학바이오텍' 대표 유모씨(49세)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주요 일간지 ...
국내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가 지난 5년 새 70% 가까이 증가했다.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08~2012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해 위식도 역류질환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이 2008년 199만명에서 2012년 336만명으로 5년간 약 137만명이 증가(69%)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
수돗물 훔친 사우나업자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문찬석)는 수도요금을 체납해 단수조치가 취해지자 몰래 파이프를 연결해 수돗물을 끌어다 쓴 혐의(절도 등)로 사우나업자 안모(51)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안씨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12월까지 수도계량기의 인입관 밸브에 동파이프를 몰 ...
흉기위협 금품 강탈 20대 검거
광주에서 새벽 시간 편의점에 들어가 강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31일 편의점 여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 강도)로 권모(28)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권씨는 지난 29일 오전 5시40분께 광주 남구 주월동 한 ...
주변인물 계좌추적 영장 신청
'고위층 성접대'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건설업자 A(52)씨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계좌추적 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최근 A씨 주변 인물들과 A씨에게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일부 인사들에 대한 계좌추적 영장을 검찰에 신청 ...
진로그룹 장진호(61) 전 회장이 4000억원대 재산을 빼돌린 혐의로 전 부하직원을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검사 이헌상)는 회사 정상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차명으로 사들인 4000억원 상당의 진로 부실채권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로 진로그룹 전 재무이사 오모 ...
경찰서에서 절도 혐의로 조사 받다가 수갑을 찬 채 도망친 10대가 하루 만에 수갑을 푼 상태에서 붙잡혔다. 지난해 노영대 사건에 이어 경찰의 수갑이 또 다시 풀린 것이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30일 경찰 조사 중 도망친 이모군(17)을 하루만인 31일 오후 3시45분께 서초구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재검거했다 ...
4월1일 KTX 개통 9주년을 맞았다.
코레일은 지난 2004년 KTX 개통 이후 지금까지 장거리 교통수단의 최강자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면서 국민 생활 깊숙이 자리를 잡았다고 밝혔다.
지난 9년간 KTX의 누적이용객은 3억6000만명으로, 이는 전 국민이 7번 이상 이용한 셈이다.
최근 하루 평균 ...
[시민일보] 강원 강릉의 마을기업 '한울타리마을'은 영화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폐교의 이곳저곳을 새롭게 꾸며 영화 상영, 소품 전시, 촬영 체험 등 독특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기가 높다.
안전행정부는 이처럼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낡은 지역 인프라를 개선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
[시민일보] 최근 북한의 도발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피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습경보시에는 대피소나 지형지물을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때문에 평소 대피소 위치를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비상대피소 위치는 동 주민센터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www.safekorea. ...
퍼포먼스 형태의 '플래시몹'이라도 내용이나 목적에 따라 집회·시위 신고를 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청년유니온 노조설립신고가 반려된 것을 규탄하기 위해 '플래시몹'을 개최한 혐의(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로 기소된 김모(33·여)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70만원을 선 ...
소설가 이외수(67)씨가 혼외 아들과 관련, 피소됐다.
30일 경향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일 경북에 사는 오모(56·여)씨 등으로부터 친자 인지 및 양육비 청구 소송을 당했다.
오씨는 춘천지법에 낸 소장에서 “이외수씨와 나 사이에서 1987년 아들(26)을 낳았지만 이후 이씨가 양육비를 제 ...
30일 오후 7시13분께 서울 동작구 올림픽대로에서 잠실방향 이수교차로로 빠져 나가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2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사고로 김모(40·여)씨의 승용차가 불에 타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기 전 다른 차량과 충돌했다"는 김씨의 ...
3월 마지막 주 휴일을 맞아 서울시내 산을 찾은 등산객들의 사고가 잇따랐다.
30일 오전 9시45분께 서울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심모(64)씨가 쓰러졌다. 소방항공대 소속 헬기가 도착했을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심씨는 이송 중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병원에서 숨졌다.
오후 1시47분께 서울 노원구 수락산 깔딱 ...
파밍(Pharming) 수법을 이용해 법원을 상대로 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가 시도된 것으로 드러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파밍은 이용자의 컴퓨터를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정상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해도 피싱사이트로 유도돼 해커가 금융거래정보 등을 빼내가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
31일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최근 ...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잠적했던 경찰 3명이 모두 파면조치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20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모(41)경사와 안모(46)경위를 파면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도 박모(49)경위 지난 14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조치했다고 전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