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된 식당을 유흥주점으로 운영한 선상레스토랑 대표 신 모(41)씨 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씨 등은 한강 잠원지구 선착장에 있는 선상 레스토랑을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한 뒤 지난 달부터 허가 없이 나이트클럽으로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신씨 등은 지난 8일에도 입건됐지만 나이트클럽 영업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식품위생법을 포함해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도 위반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