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선착장 선상 레스토랑 경찰, 무허 나이트클럽 적발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6-16 13: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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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된 식당을 유흥주점으로 운영한 선상레스토랑 대표 신 모(41)씨 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씨 등은 한강 잠원지구 선착장에 있는 선상 레스토랑을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한 뒤 지난 달부터 허가 없이 나이트클럽으로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신씨 등은 지난 8일에도 입건됐지만 나이트클럽 영업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식품위생법을 포함해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도 위반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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