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하용철)는 최근 임마누엘 실버홈(인천시 서구 소재)을 방문,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람 나눔 운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십시일반(十匙一飯) 모여 쌀(20Kg 4포), 화장지 등 생필품 전달과 어르신들의 점심급식을 도우는 것으로 치러졌다.
시설 관계 ...
[시민일보]서대문구가 오는 27일까지 1억7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모집에 들어갔다.
22일 구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주민이다(동일조건 외국인등록번호 소지자 가능).
사업 참여 선발 ...
[시민일보]강서구가 23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자치회관 강사 185명 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치회관 강사들에게 구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자긍심을 일깨워주고 자치회관간 상호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강서구 자치회관에서는 문화여가·교육· ...
[시민일보]강동구가 지역내 노인들의 소득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2014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2월7일까지 모집한다.
강동구는 올해 20개 사업분야에 12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를 원칙으로 한다. 환경지킴이, 급식도우미, CCTV ...
[시민일보]전남영암군(군수 김일태)이 지난 21일 영암읍 대신리 지방도 819호선에서 장암리를 경유해 농덕리 군도 5호선에 연결되는 월등~장암간 농어촌도로를 개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27억 원을 들여 지난 2010년 6월 착공에 들어간 도로는 총1.9km 구간에 왕복 2차선 아스팔트 포장도로로 3년간의 공사기간 끝에 ...
[시민일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시민의 교통 불편해소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역 도로망을 대폭 확충·개선한다.
광주시는 고속도로 신설·확장, 교통 혼잡 구간 개선, 광역도로 건설, 산업단지 지원도로 개설, 위험도로 구조개선 등을 통해 물류비용 절감과 시민 불편해소, 교통사고 예방 ...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주변의 소외계층들을 위한 정을 나누는 사랑 나눔 운동에 인천경찰이 앞장서고 있다.
이상원 인천청장은 21 계양구 소재 6.25참전 경우회원 강모씨를 비롯한 투병경찰관, 순직경찰관 유가족 등을 찾아 위로, 격려하고 청내 노고부서에서 묵묵히 일하는 청사용역, 구내식당 종사자 등에 대해서도 따뜻한 마 ...
[시민일보]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신고 건수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당부된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에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면 휴대폰 소액결제가 이뤄지거나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사기 수법 중 하나다.
유출된 고객 정보를 이용한 금융 사기 범죄는 아직 없지만 ' ...
[시민일보]시민단체가 21일 대부업체의 이자율 담합 의혹 조사를 촉구하면서 대부업체 광고 반대 대시민 서명에 나설 계획임을 시사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 9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금융소비자네트워크는 이날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부업체간의 이자율경쟁을 유도, 불필요한 고금리 거품, 과다한 영업 ...
[시민일보]대한민국 유명 철새도래지인 순천만자연생태원이 22일부터 잠정 폐쇄된다.
21일 전남 순천시는 전북 고창 동림저수지에서 폐사한 가창오리가 조류인플루엔자(H5N8)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을 잠정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순천만은 해마다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등 철새가 증가하 ...
[시민일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이날 신용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성명을 통해 "금융기관과 신용정보업체들이
금융거래정보와 개인신용정보를 어떻게 관리했고 또 이들에 대한 금융당국의 ...
[시민일보]전례없는 대규모 카드정보유출 사태로 전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KB국민·롯데·NH농협 등 카드사에 대한 첫번째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
이번 사건의 집단소송을 담당한 신용진 변호사는 지난 20일 오후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원고 130명의 소송 접수를 마 ...
[시민일보]검찰이 국민, 롯데, 농협 등 카드 3사(社)의 고객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건과 관련해 추가로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시중에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잠정 결론 냈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필요할 경우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대검찰청 형사부(부장 조은석 검사장)는 21일 이 같은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