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은 6일 "우리 당에 친박 비박 그런 계파는 이미 없다"고 일축했다.
이날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한 홍의원은 '친박,비박 의원들이 만나 '박근혜 전 대통령 불구속 재판 촉구결의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는 사회자 언급에 &quo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지난달 19일 전국법관대표회의가 헌정 사상 초유의 동료 법관탄핵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소속법원의 의견수렴 결과를 전달한 법관대표는 8명에 불과했고 심지어 이들 중 7명이 탄핵 의안에 반대 의사를 밝혔는데도 묵살당한 것으로 4일 밝혀지면서 논란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법관대표의 여론수렴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