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집주인과 세입자 간 전세금 반환분쟁을 줄이기 위해 ‘임대보증금 반환자금보증 제도’를 15일부터 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전세가격 하락으로 전세보증금 반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주인이 보증금 반환 부족분을 은행에서 쉽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증상 ...
STX건설이 ‘수원장안 STX칸' 분양으로 수도권 주택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STX건설은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에 지하 2층, 지상 15~26층 13개동 규모의 수원장안 STX칸 이달 말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총 947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59㎡ 207가구 ▲84㎡ 347가구 ▲101㎡ 108가구 ▲ ...
[시민일보] 서울 강남 상권의 중심이 된 코엑스몰, 부산상권의 신세계 센텀 시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산 레이킨스몰이 내달초 오픈(예정)을 앞두면서 일산 상권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산 코엑스 주변으로 현대백화점, 홈플러스가 먼저 8월말 오픈했고 뒤이어 메가박스가 9월초, 레이킨스內 전문 쇼핑몰(1~2F ...
8. 29 부동산 대책에 따라 부활한 총 1조원 규모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13일 시작된다.
지난 2001년과 2005년에도 실시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은 세대주 전원이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는 무주택가구가 주택을 첫 구입할 경우 자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이번 대출은 내년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 ...
SK건설은 지난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청운양로원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는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운양로원의 노인들을 위해 꽃과 새, 나비 등의 그림들을 건물내 빈 ...
서희건설은 다음달 강남역 서희스타힐스 오피스텔 341가구에 대한 분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7-18번지에 위치한 강남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6층~지상 12층 1개 동 규모로 지상 1층은 상가, 지상 2층 이상부터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0~69㎡의 소형 평형으로만 구성 ...
우리나라 10대 건설사에서 최근 3년간 150명이 넘는 근로자가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10년 6월까지 국내 10대 건설회사 현장에서 141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해 154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10대 건 ...
12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양양군 주최로 열린 ‘송이 및 송이가공식품 시식행사’에서 모델들이 금빛 액자에 담긴 1등급 양양송이를 선보이고 있다. 인공으로 재배가 불가능한 양양송이는 작년에 1등급이 1㎏당 136만원의 가격을 기록하면서 ‘금송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뉴시스
서울 지역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1년 2개월만에 1800만원선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3.3㎡당 전세값은 같은 기간 매주 상승세를 지속하며 12% 이상 상승했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799만8500원으로 60주만에 1700만원대로 내려 ...
8·29 부동산 대책 이후 수도권에서 3억원 이하 저가아파트의 낙찰가율이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매정보업체 디지털태인에 따르면 대책 발표 이후 열흘간(8월30일~9월8일) 수도권 3억원 이하 아파트 낙찰가율은 80.25%를 기록했다. 이는 대책발표 직전 열흘(8월 19일~28일)간 낙찰가율인 79.35% ...
부동산 침체기간에도 선전했던 공공부문의 아파트나 상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이 최근 봇물을 이루고 있다.
LH와 SH 등은 주택 및 상가의 잔여물량 해소를 위해 자격제한없이 매입할 수 있는 선착순 수의계약을 실시하고 각종 혜택까지 주고 있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LH가 선착순으로 분양중인 아파트는 전국 ...
최근 부동산의 기조가 ‘소형’으로 옮겨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1인 가구의 증가 추세 때문이다. 신혼부부, 독신자, 직장인 등 1~2인 가구가 급증, 통계청은 2020년에는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 수의 47.1%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앞으로 소형 오피스텔이 부동산 투자처 가운데서도 강자로 떠오 ...
GS건설이 한 집에 동시에 3가구가 살도록 해 임대수익을 높이는 ‘수익형 임대평면’을 선보였다.
GS건설은 2가구의 세입자에게 임대를 줄 수 있는 ‘더블 임대수익형 평면’을 개발해 지난 6일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평면은 기존에 1가구의 세입자를 둘 수 있었던 평면과 달리 3개 가구가 각각 독립적 ...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주말 동안 서울에서 재개발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12일 아현2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연이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아현 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지하 3층~지상 30층 5개동 규모로 총 463가구를 짓 ...
시공사인 일신 G&C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572-3, 4번지에 소형 오피스인 유토피아(U-TOPIA) 42실을 분양중이다.
해당 건물 7~8층에 들어서는 벤쳐 오피스 타운으로 층당면적은 488.23㎡규모이며, 4가지 타입으로 공급면적은 23.02~29.79㎡이다.
인근에 대야뉴타운 조성으로 인구유입이 예상되며, ...
8.29 부동산 대책 발표 후 2주가 지나고 있지만 수도권 아파트 매매값은 여전히 약세를 이어갔다. 매수자들은 추가 하락을 기대하고 있는 반면 일부 매도자들은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호가를 높인 탓에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 주 대비 0.04% 하락해 ...
8·29 부동산대책 이후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매매시장과는 달리 수도권 전세값은 8월 이후이 오름세를 지키고 있다. 특히 서울은 보합세를 나타낸 3개 구를 제외하고 전지역에서 전세값 상승세가 나타났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전세값은 전주대비 0.06% 상승하며 5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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