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12일 아현2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연이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아현 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지하 3층~지상 30층 5개동 규모로 총 463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927억원 규모로 현대산업개발은 단독 시공사로 선정됐다.
아현2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동 1259가구 규모로 SK건설과 공동수주했다. 이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은 629가구를 짓게 되며 지분은 1172억원 규모다. 두 사업 모두 2012년 착공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