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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이효정組 세계제패 ‘정조준’
시민일보 2009.02.17
배드민턴 최강의 혼합복식조인 ‘국민 남매' 이용대(21)-이효정(28·이상 삼성전기)조가 8월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 제패를 약속했다. 이용대-이효정조는 17일 오전 11시30분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용대-이효정은 이날 ...
‘레드카드’ 이영표, 3경기 출장 정지
시민일보 2009.02.17
이영표가 사상 '첫 퇴장'에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가 도르트문트의 이영표(32)에게 3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영표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에네르기 코트부스와의 홈경기(1-1 무승부)에 선발 출장해 ...
박지성 55분 활약… 맨유, FA컵 8강行
시민일보 2009.02.16
박지성이 쉴 새 없는 움직임으로 팀 승리에 힘을 더했다. 박지성(28)은 16일 새벽 1시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더비 프라이드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카운티와의 2008-2009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전)에 선발 출전, 55분간 맹활약을 펼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
김인식號, 시작부터 ‘삐걱’
시민일보 2009.02.16
김병현, 여권 분실… 엔트리서 결국 빠져 박진만·박기혁 부상… 유격수 자리 구멍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이번에는 어이없는 상황으로 인해 또 다른 비보가 날아들었다. 10여년간 투타의 중심으로 활약하던 박찬호(36·필라델피아)와 이승엽(33·요미우리), 김 ...
이신바예바 또 날았다
시민일보 2009.02.16
‘미녀새’ 이신바예바가 자신의 기록을 두 번이나 뛰어넘었다. 옐레나 이신바예바(27. 러시아)는 16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열린 실내육상대회에서 5.00m를 넘어 실내부문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이 부문에서 4.95m의 세계기록을 갖고 있던 이신바예바는 1차적으로 4.97m를 넘어 신 ...
체육회장선거 경쟁 ‘점입가경’
시민일보 2009.02.16
제37대 대한체육회장 선거가 혼탁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69)을 비롯, 역대 최다인 8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장경우 한국캠핑캐라바닝연맹 총재(67)를 비롯한 유준상 대한인라인롤러연맹 회장(67), 최만립 전 KOC ...
머레이, 나달 잡고 ABN암로 우승
시민일보 2009.02.16
머레이가 나달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앤디 머레이(22·영국)는 1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벌어진 라파엘 나달(23·스페인)과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토너먼트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2-1(6-3 4-6 6-0)로 승리,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머레이는 2009시즌 첫 대회였던 카 ...
부음
시민일보 2009.02.15
▲전도영(자영업) 기영(자영업) 지영(한국은행 기획국 부국장) 세영(산업은행 팀장) 진영(서운중 교사)씨 부친상=14일 오전 4시4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11-9045-3432
인사
시민일보 2009.02.15
▲경기지방경찰청 ◇경정 전보 △지방경찰청 제1부교통과 교통계장 오광웅 △지방경찰청 제1부 경비과 경호계장 정진관 △지방경찰청 제2청 경무과 청문감사계장 곽영진 △지방경찰청 제2청 경비교통과 안전계장 윤주정 △지방경찰청 11기동대장 안현주 △수원중부서 수사과장 이준상 △수원중부서 경비교통과장 조성복 △수원남부서 경무과장 유 ...
‘위력’ 부활
시민일보 2009.02.15
미셸 위가 정식 데뷔 경기에서 자신의 천재성을 마음껏 드러내며 부활했다. ‘천재 소녀’ 미셸 위(20·나이키골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카후쿠의 터틀베이 리조트 아놀드 파머코스(파72. 6582야드)에서 막을 내린 200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SBS오픈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 ...
신지애, 프로무대 첫 컷탈락
시민일보 2009.02.15
2009시즌 개막전에서 미셸 위와 신지애의 희비가 엇갈렸다. 우승후보로 손꼽혔던 신지애(21·미래에셋)는 극심한 부진으로 프로가 된 후 처음으로 컷 탈락했다. 공동35위로 2라운드 경기를 시작한 신지애는 버디는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고 보기 5개와 더블보기 2개로 9타를 잃어 중간합계 9오버파 153타 공동101위로 ...
김인식號 닻 올렸다
시민일보 2009.02.15
신화 재현에 도전하는 WBC 대표팀이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야구대표팀은 15일 오후 8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 훈련지인 하와이로 떠난다. 추신수(27·클리블랜드)와 임창용(33·야쿠르트) 등 일부 해외파와 개인훈련 중인 김병현(30·전 피츠버그), 현지로 곧바로 ...
나달-머레이, ABN암로 결승 격돌
시민일보 2009.02.15
나달과 머레이가 ABN암로 월드테니스토너먼트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23·스페인·사진·왼쪽)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테니스 토너먼트 단식 4강전에서 랭킹 12위 가엘 몽피스(23·프랑스)를 2-0(6-4 6-4)으로 완 ...
박지성만 막으면 한국전 OK? 이란, 잠龍 ‘기성용’은 몰랐다
시민일보 2009.02.12
부상을 극복한 기성용이 이란전 무승부의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 허정무 감독(54)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적지 이란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에서 열린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이란과의 4차전에서 후반 36분 터진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점 헤딩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 ...
‘무적함대’ 스페인, 영국 격파
시민일보 2009.02.12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종가’ 잉글랜드에 완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12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주앙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다비드 비야와 페르난도 요렌테의 활약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전반 36분 터진 비야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은 채 후반전 ...
고향찾은 미셸 위 ‘스마일’
시민일보 2009.02.12
미셸 위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이터통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2009시즌 개막전인 ‘SBS오픈’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미셸 위(20·나이키골프·사진)가 큰 기대를 품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해 정식으로 LPGA투어 대회에 출 ...
R.마드리드, 작년 수입 최고
시민일보 2009.02.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2007~2008 시즌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구단이 됐다. AP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이하 R.마드리드)가 지난 2007~2008시즌 한 해동안 벌어들인 총 수입금이 가장 많은 구단이 됐다’고 보도했다. 회계 법인 들로이트에 따르면 R.마드리 ...
허정무 “찬스 승리로 연결못해 아쉬워”
시민일보 2009.02.12
“찬스를 승리로 연결하지 못해 아쉽다.” 이란전을 무승부로 이끈 허정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4)이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국은 11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란과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4차전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36분 터진 박 ...
역시 박지성… ‘천금 동점골’
시민일보 2009.02.12
“어려운 경기였다.” 천금 같은 동점골로 팀에 값진 승점 1점을 선사한 박지성이 이란전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대표팀 주장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이란과의 경기에서 0-1로 뒤져 패색이 짙던 후반 36분 헤딩 동점골로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박지성은 기성용(20·서울)의 프리킥이 상대 ...
우리가 최고!
시민일보 2009.02.11
브라질은 11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맨시티 듀오 엘라노(28)와 호비뉴(25)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