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이하 R.마드리드)가 지난 2007~2008시즌 한 해동안 벌어들인 총 수입금이 가장 많은 구단이 됐다’고 보도했다.
회계 법인 들로이트에 따르면 R.마드리드는 2008년 6월30일까지 12개월 간 총 3억6580만 유로(약 6564억원)를 벌어 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인기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영국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파운드의 환율 가치가 유로 가치보다 떨어져 수입 부문 2위에 랭크됐다.
맨유는 지난 시즌 한 해동안 총 2억5710만 파운드를 벌어들였다. 이를 지난 해 6월 기준 유로로 환산했을 시 3억2480만 유로가 된다.
프리미어리그의 ‘빅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날, 리버풀)은 모두 10위 안에 포함됐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