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이제학 양천구청장은 23일 구청장실에서 개최된 월요간부회의에 참석, 회의에 참석한 구 간부들에게 구정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서울 노원구김성환 노원구청장은 2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노원교양대학’에 참석, 도종환 시인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를 ...
김경창(인천 부평경찰서 백운파출소)경찰관의 한사람으로 근무를 하다보면 종종 아이들이 신고 아닌 신고를 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신고 내용이 강도, 폭행 등 누구나 할 수 있는 신고가 있기도 하지만 어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신고 내용도 가끔 있다. 예를 들면 저기 걸어가는 어른이 침을 뱉었다는 등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다는 ...
'마린보이' 박태환(21. 단국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른 모의고사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자존심 회복'에 성공했다.
박태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4초73으로 터치패드를 ...
이청용(22. 볼턴)이 컴퓨터로 계산한 듯한 정확한 크로스를 선보이며 소속팀 볼턴 원더러스의 시즌 첫 승을 도왔다.
이청용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런던 업튼파크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10~201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35분 교체될 때까 ...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23)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스페인 슈퍼컵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누캄프에서 가진 세비야와의 슈퍼컵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15일 세비야 원정에서 1-3으로 패했던 바르셀로나는 이날 승리로 종합전적 1승1패로 같았지만, 종합득점에서 5-3 ...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을 이끌어 낸 허정무 감독(55)이 인천유나이티드 사령탑으로 복귀한다.
인천은 22일 오전 "허 감독이 공석인 감독 자리에 오르게 됐다"고 발표했다. 허 감독은 23일 오전 11시 인천시청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일리야 페트코비치 전 ...
[시민일보] 최근 LH공사(LH사장 이지송)가 비상경영체제 돌파구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예정된 사업을 재검토하여 구조조정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목포시에 추진하고 있는 주요 4개 사업지구는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사실은 정종득 목포시장과 LH공사 관계자가 19일 전화통화를 통해 확인된 사항으로 목포시 L ...
민주당원들의 고 김대중 전 대통령 1주기 추모행사에 목포해경의 경비정과 신안군청의 행정선이 동원돼 물의를 빚고 있다.
21일 전남 신안군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당 광주북갑지구당 소속 당원 80여 명이 신안군청의 행정선과 목포해경 소속의 경비정 등 2척을 이용해 목포항에서 신안군 하의도로 이동했다.
강기정 ...
청주지법 행정부(재판장 황성주 부장판사)는 A씨(48)가 '단 한차례 위반행위로 영업허가를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며 지자체를 상대로 낸 영업허가 취소처분 취소소송에서 "지자체의 이같은 결정은 정당하다"며 원고패소 판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씨는 '보도방을 통해 B양(16)을 소개
전주지법 민사제1단독은 20일 비가 오는 야간에 6차선의 시내 도로를 무단횡단해 사고를 당한 경우 피해자도 50%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야간에 술을 마신 상태에서 중앙분리대가 설치된 왕복 6차로의 도로를 무단으로 횡단해 사고를 당한 경우 피해자도 사고 발생에 대한 일부 책임이 있다”며 “사고 경위, 결과 ...
지체장애인 30여명이 탄 관광버스에 불이 나는 아찔한 사고 발생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오전 11시50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남사정류장 인근에서 김모씨(46)가 몰던 A관광버스 뒷바퀴 쪽에서 불이 났다.
사고 관광버스에는 목천의 한 연수원에서 출발해 서울로 향하는 지체 장애 ...
충남 부여경찰서(서장 김화순)는 노인들의 보조금 1억3000여만원을 횡령한 모 복지법인 이사장을 불구속 송치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복지법인 이사장은 노인 인건비 명목 등으로 국가로부터 지급된 보조금과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창출되는 수익금을 노인들의 차명 계좌를 통해 허위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이를 피의자의 통장으로 총 ...
뇌물수수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중인 전주언 광주 서구청장이 22일 전격 사퇴의사를 밝히면서 궐석(闕席)에 따른 보궐선거가 오는 10월27일 치러질 전망이다.
전주언 구청장은 22일 "구민의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물러나게 되어 죄스런 마음을 금할 길이 없으며 엎드려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퇴의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