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01 0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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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옹진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인천 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 관련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3회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아동복지기관 간 복지 서비스 연계·조정과 정보공유 및 협의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논의하는 협의기구다.

이날 회의는 드림스타트 사업 설명과 함께 기관별 주요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사례관리 아동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적 욕구의 증대와 저소득아동 지원사업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아동복지기관 간 사업의 활성화와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 드림스타트는 2015년부터 0~12세의 취약계층 100여명의 아동을 관리하고 있으며, 연 30여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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