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에 ‘친절 마인드’ 함양 교육 실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09 15: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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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군기 시장이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59명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9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59명에게 면허증을 발급하고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은 대상자는 ▲가군(택시) 47명 ▲나군(버스) 4명 ▲다군(기타사업용) 4명 ▲라군(군·관) 2명 ▲마군(국가유공자·장애인·여성) 2명 등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초 개인택시 면허신청을 접수해 장기무사고 기간과 경력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59명을 면허대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면허 수여식에서 “이번에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면허 발급으로 용인시의 개인택시는 총 1683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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