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구청 광장에서 오는 28~29일 ‘9월 추석맞이 서초장날(자매도시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날 장터에서는 국내 대표적 청정지역인 해남군, 횡성군, 거창군, 산청군 등 서초구의 자매도시 20개 시·군에서 추천하는 50여개 농가들이 참여해 현지에서 생산한 곡류, 제철 과일류, 채소류, 멸치, 김, 젓갈,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농·수·축산물과 직접 생산, 가공한 지역특산품을 판매한다.
특히 이번 서초장날에는 사회적경제장터 ‘함께하場(장)’을 함께 개최해 사회적 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친환경 제품 전시 등 다채롭게 꾸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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