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역촌역 1번 출구에서 이마트 방향 50m 부근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에서 숙달된 소속 정비인력 약 120여명을 투입해 진행한다.
이날 점검은 200대 이내의 차량을 대상으로 점검을 통해 각종 오일류, 소모품, 전구류 등 부품을 무료로 교체해주는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 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꼭 이용해 안전한 고향 방문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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