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불법 성매매 광고 전단지 신고 자원봉사단’이 오는 20일부터 24시간 불법전단지 감시에 들어간다.
17일 구에 따르면 지역주민 36명으로 구성된 ‘성매매 광고전단지 신고 자원봉사단’은 ‘성매매 전단지 제로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것으로, 이들 자원봉사단은 지역내의 불법 전단지를 수거하거나 촬영해 구청이나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신고하며 불법 전단지를 감시한다. 특히 오후 8~10시 목동역, 신정네거리역, 오목교역 주변 유흥가를 집중적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구는 시에 해당 전단지의 전화번호를 신고해 통화불능상태로 만들어 성매매를 원천 차단해 전단지 배포자가 스스로 중단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불법 성매매 전단지를 끝까지 단속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하는데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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