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맵’으로 무더위쉼터 검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06 16: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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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등 지도기반 정보 공유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무더위 쉼터, 맛집 정보 공유, 각종 생활정보와 불편 사항 건의 등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서초맵’을 홍보하고 나섰다.

6일 구에 따르면 ‘서초맵’은 ▲주민소통방 ▲반딧불센터 ▲지도만들기 ▲생활정보지도 ▲부가서비스 총 5개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지도만들기’의 ‘서초공공지도’에서는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공장소인 지역내 46개소의 무더위쉼터 위치를 안내하고 가장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지도생성’에서는 지도기반으로 간편하게 주변 유익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어 많은 주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서초맵’은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웹페이에 접속하거나 접속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서초맵’을 검색해 설치해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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