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주민기자학교'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0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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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구민 10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가 능력있는 주민기자 발굴을 위해 오는 16일~4월27일 ‘주민기자학교’를 운영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주민기자학교는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매주 목요일 총 7회에 걸쳐 ▲아이템 찾기와 기사 작성법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촬영기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취재기법을 배운다.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구 소식지와 블로그 등의 구청이 운영하는 다양한 홍보매체에서 활동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함께할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주민기자들의 활동이 주민과 구청 간 소통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 소식지, 해피구로 블로그, GBS 구민 리포터단의 활동을 원하거나 취재·글쓰기에 관심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10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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