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출처=YTN> | ||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개인 업무 또는 비공식업무를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 5일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은 헌법재판소 청사 1층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탄핵심판 2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8시30분께 대통령의 호출을 받고 관저로 올라가 대통령과 함께 업무를 봤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윤 행정관은 해당 업무의 성격을 묻는 질문에 “정확히 어떤 업무인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개인적 업무나 비공식 업무인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접한 한 네티즌은 “뭔 말하는 사람마다 세월호 7시간의 행적이 달라?”(100c****) 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