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사회복지 시민대학 개강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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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는 최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제11기 사회복지 시민대학’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수강생 100여명이 참석 했다.

개강한 시민대학은 매주 목요일 총 5회 운영되며, 강의는 전문강사를 초청, 자원봉사자 기본이론, 복지마인드 함양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정예의 자원봉사자로써 사회복지와 관련된 봉사활동에 나선다.

시 사회복지협의회 서춘성 회장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그늘지고 소외된 곳이 많으나 행정력만으로는 사회의 그늘진 곳을 보듬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문창식 시 주민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11기 시민대학을 통하여 하남시가 추구하는 효과적인 사회복지 실천과 하남시 사회복지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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