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광명시장 주변 상습정체 해소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1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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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독로 교차로 완공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 서독로 교차로 개선공사를 19억원을 들여 준공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총사업비 19억원을 들여 6개월만에 길이 280m 폭 25m 4차선으로 지난 10일 준공식을 했다.

이에 따라 서독로 상습정체현상이 해소됐으며 공세동마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 이병주 광명시의회 의장, 주민 등이 참석해 개통 테이프를 절단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동굴 활성화로 차량 통행이 증가하고 있어 교차로 개선으로 안전사고도 예방하는 한편 보행자 불편 해소와 교통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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