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 건립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08 1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가 건립된다.

시는 경기지방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한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 공모에 시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산북동 섬유종합지원센터 부지 내 총사업비 20억원 중 국비 10억원, 도비 10억원을 들여 연면적 1322㎡에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연내 착공해 2017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세미나실, 사무실, 창업보육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가 경기북부 지리적 중심지인 시에 건립됨으로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뿐 아니라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북부지역 여성 신 성장 인프라를 구축함은 물론 여성기업 육성 강화와 여성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명렬 김명렬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