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종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예비계획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30 15: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박근출 기자]경기 양평군 서종면은 최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종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예비계획수립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시된 주민설명회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사업신청 및 예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이 진행됐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역거점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문화·복지·의료 등의 기초 인프라 시설을 확충하고 낙후된 기간시설 정비 등을 통해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기초서비스 기능을 향상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사업지로 선정되면 5년에 걸쳐 최대 60억원이 투입된다.

그동안 면은 사업신청을 위해 '서종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면발전협의회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농촌마을리더교육 이수, 예비계획수립에 대한 사전회의를 수차례 개최하는 등 내년 1월 사업신청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면 관계자는 “이번 사업 신청을 통하여 면민이 하나가 돼 면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 며 면민 화합과 발전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근출 기자 박근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