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아트밸리 천주호 예술축제 1~3일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3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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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명렬 기자]경기 포천시는 10월1~3일 조각공원을 비롯한 포천아트밸리내 여러 장소에서 '포천아트밸리 천주호 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주공연인 '프로젝트 날다'의 공중 퍼포먼스 공연을 비롯해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커스 놀이터', '예술장돌뱅이' 등이 열린다.

특히 버려진 폐채석장을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든 포천아트밸리의 탄생 의미를 살려 버려진 폐품을 이용한 '황금영혼', '양말목으로 도시 가로지르기', '소리솔솔' 등도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기존의 공연방식을 벗어나 축제기간 중 오후 1~5시 여러 장소에서 공연을 개최해 관람객들은 동선에 따라 하루종일 예술의 향취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트밸리에 입장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축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트밸리 홈페이지(www.artvalle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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