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최근 지카 바이러스와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의료기관과 감염병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8개 권역으로 나눠 민간 방역업체 및 직영 방역반 총 9개 팀을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수풀과 웅덩이가 많은 농촌과 교통·보건의료가 취약한 도서지역, 사람의 왕래가 많은 생활 주변의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배로만 통행이 가능해 타지역보다 방역에 취약한 국화도(우정읍)를 방문하고 주민들에게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국화도 의용소방대’에 방역장비와 약품을 지원해 자율적 방역활동을 돕고 섬전체 방역을 진행했다.
방역활동 및 감염병 예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녕 화성시보건소장은 “무더운 여름보다 서늘해진 요즘이 모기가 활동하기 좋아 오는 11월까지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 야간 활동시 밝은 색의 긴 옷을 착용하고 모기기피제와 모기장 등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