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소외계층에 25일까지 명절 위문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1 0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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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경찰서는 오는 25일까지 하누리 아동 그룹홈 등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 위문을 이어가기로 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광명경찰서 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250만원 상당의 모금액으로 쌀, 목욕용품, 세제 등을 구입해 다문화 가족, 어린이집 등을 찾아 전달한다.

경찰은 이들 사회복지시설뿐만 아니라 한부모 가정·저소득 취약계층 자녀,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문한다.

이명균 서장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서 더욱 확산돼 소외된 이웃을 찾는 행복한 사회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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