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추석 맞아 결연시설에 위문품 전달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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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뜨는 집 제1호 독거노인 4가구에 쌀 등 생필품 전달
▲ 영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결연시설인 달뜨는 집 제1호를 방문, 독거노인 4가구에 쌀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영암=정찬남 기자]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안병창)은 지난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결연시설인‘달뜨는 집 제1호’ 독거노인 4가구를 방문해 쌀, 화장지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영암교육지원청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왔으며 자연보호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시설관계자는“매번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영암교육지원청 직원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우리 달뜨는집 제1호 가족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병창 교육장은“어려움 속에서도 밝은 미소가 얼굴 한 가득에 퍼져있는 달뜨는집 제 1호 가족들을 보니 절로 행복해지는 기분이다.”며 앞으로도 영암교육지원청에서는 어려운 이웃가족들에게 더욱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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