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보건소, 2016년 자살예방포럼 성료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06 16: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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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 보건소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함께 '2016년 자살예방포럼'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자살예방포럼은 오는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다학제적 전문가 및 유관기관 종사자, 일반시민들이 참여해 생명존중문화 조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자살률 4위로, 시는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정신건강상담과 정신건강교육,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사업 등 다양한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에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를 통해서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실제적으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논의를 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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