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도서관,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운영… 9월 ‘책, 도서관 그리고 사람’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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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립도서관은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9월은 '책, 도서관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도서관에 간 사자>, <책벌레와 메모광>을 추천도서로 선정했다.

'도서관에 간 사자'는 사자와 도서관을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도서관이 얼마나 유익한 곳인지 깨닫게 하는 내용이다.

또한 '책벌레와 메모광'은 책을 둘러싼 옛 사람들의 이야기로 18세기 조상들의 책에서 현대에 실제 적용 가능한 메모법, 독서법, 노트필기법 등을 익힐 수 있는 도서이다.

시 관계자는 “가을의 초입 9월에 도서관과 책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책들과 함께 마음의 양식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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