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公, 주차장 정보 등 총 11건의 공공정보 개방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6 16: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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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하 공단)은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개방 표준’에 따라 공중화장실, 주차장 등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8건의 표준 공공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했다.

올해 추가로 공개한 공공데이터 항목은 ▲채용정보 ▲주차장 정보 ▲공공와이파이 현황 ▲공중화장실 위치 및 제원 ▲주차장 정보 ▲노상주차장 시간주차 이용정보(위치, 주차 가능대수 등) ▲체육시설 대관현황 등이다.
이는 행정자치부에서 표준데이터로 개방 기준을 마련한 정보를 중심으로 개방한 것으로 해당 정보는 행정자치부 공공데이터 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위의 8개 항목을 포함, 지난해 공개한 실내체육관 대관현황 등 3건까지 총 11건의 공공정보를 공개, 국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공공데이터개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수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정부 3.0의 핵심 가치인 ‘개방·공유·소통’ 정신에 매우 부합하는 사업이라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개방 요구에 대하여 적극 지원함으로써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투명한 지방공기업이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강좌정보의 표준화 작업을 마친 후 개방할 예정으로, 이로써 행정자치부 표준공공데이터로 정의돼 있는 데이터 중 공단에서 보유한 9개 분야에 대한 모든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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