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요리학원, ‘2016 필리핀 국제요리대회’ 참가선수단 중 최다 수상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0 23:58: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국제요리대회 참가한 한솔요리학원 선수단
요리대회전문반 교육과 조리진학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솔요리학원이 ‘2016 필리핀국제요리대회’(2016 Philippine Culinary Cup)에서 대한민국 참가 선수단 중 최다 메달 수상을 하였다고 10일 밝혔다.

필리핀 컬리너리컵 대회는 매년 8월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WACS(세계조리사협회) 공식 인증 국제경연대회다. 아시아 대회 중 다양한 라이브 경연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개인전 종목과 팀전으로 구성돼 볼거리가 많은 대회다. 이번 대회에도 세계 각국의 참가자가 경연을 펼쳤다.

한솔요리학원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53개 등 총 6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Pork(돼지고기), Beef(소고기), Poultry(가금류), Sugar Craft(설탕공예), Young Chef(영셰프), Dream Team(드림팀) 등 다양한 팀전 및 개인전에 참가했으며 참가선수 중 60%가 2개 부문 이상의 복수 메달을 수상했다. 특히 참가자 중 정다훈 학생은 5개 부문의 메달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솔요리학원 요리대회전문반 선수들은 지난 4개월 간 콘셉트 및 작품 전략 수립, 조리 시연 및 실습, 팀원간 리뷰 및 보완 등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세스와 반복 연습을 통해 대회를 준비해왔다.

또한 국가대표셰프 전임 강사진이 학원에 상주하며 1:1 밀착 지도와 수업 전후 피드백을 통해 요리 교육을 하는 등 다양한 교육시스템을 실시하고 있다. 現조리국가대표팀 팀장 김수현 교수, 前시니어 국가대표 한진희 셰프, 지방기능경기대회 금메달리스트 오종길 셰프, 세계 3대 메이저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관우 셰프 등 대회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강사진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솔요리학원은 기초반, 1년반, 요리대회반 등 학생들의 목표와 특성에 맞는 부문 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글로벌 셰프를 육성할 계획이며 주요 조리고 및 조리대학의 전형과 준비, 전형별준비사항 등 조리 진학에 특화된 정보들을 소개하는 진학설명회와 컨설팅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솔요리학원은 2016년 하반기 다수의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중인 대회는 독일(10월), 상하이(11월) 등 2개 대회로, 참가 선수단은 교육과 연습을 통해 대회준비를 함께 하게 된다. 수강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혜 최민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