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최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 관계부서, 읍ㆍ면ㆍ동 담당팀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수해 보험 가입 촉진을 위한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풍수해 보험은 태풍,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풍수해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료는 55~62%를 정부에서 지원하며 개인은 38~45%를 부담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재산피해를 대비할 수 있다.
시는 풍수해보험 가입 실적을 제고시켜 시민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부터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등 최근 재난환경이 급변하여 대규모 피해가 자주 발생하고 피해범위도 갈수록 커지고 있어 이런 피해에 대하여 보상 받을 수 있는 풍수해 보험에 적극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