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망월동 소재 미사강변 12단지가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금연아파트 지정은 이 아파트 입주민의 68.7%의 동의를 얻으면서다.
이 아파트는 공동생활구역인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을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고 매주 1회 금연권고 방송을 하는 등 담배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공동 노력하게 된다.
보건소는 이와 관련해 금연아파트 현판, 현수막, 스티커 등 홍보물을 지원했고, 입주민 중 10명 이상의 금연 결심자가 있을 경우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보건소 금연상담 간호사가 해당 단지를 방문해 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미사강변 12단지 금연아파트 지정은 주민이 주도한 간접흡연 예방 등 금연문화 조성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타 아파트 단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더 많은 금연아파트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