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70만명이나 찾았다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7 16: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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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군포=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는 올들어 광명동굴을 찾은 유료관광객이 벌써 70만명을 돌파했으며 70만번째 동굴 입장의 행운은 장동춘씨(42·인천시 남동구)가 차지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광명동굴을 찾은 장씨가 가족 5명과 함께 광명동굴을 찾아 70만번째로 입장해 양기대 시장으로부터 꽃다발과 함께 와인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광명동굴을 찾은 관광객은 올해 초부터 지난 26일 현재 70만694명을 기록해 명실상부한 수도권 유일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 광명동굴을 개발해 지난해 4월4일 유료화를 시작, 162만명이 찾았으며 총 누적관광객이 지금까지 260만명을 넘어서는 쾌거를 기록했다.

한편 라스코동굴벽화 광명동굴전을 관람한 관광객은 10만1234명, 외국인 단체관광객은 2만2034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광명동굴 총수입은 42억원으로 일자리 315개를 창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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