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정수 기자]경기 화성시 동탄4동과 경남 합천군 가회면이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시는 최근 합천군 가회면사무소에서 박종식 동탄4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상용 가회면 이장협의회장 등 양 지역 주민대표와 동탄4동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지역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경제, 문화, 관광,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키로 했다.
특히 농·특산물 직거래로 동탄4동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가회면 농업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정수용 가회면장은 “동탄4동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게 돼 기쁘며, 오늘 맺은 인연을 돈독하게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동탄4동장은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지역 대표들은 만찬 후 가회면의 주요 관광명소인 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 황매산, 합천호 등을 둘러보고 향후 문화·관광 교류 방안을 모색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