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짱 잉글리쉬존 어학원, 아트 잉글리쉬 프로그램 도입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5 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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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닥터짱 잉글리쉬존 어학원 수완점)
[시민일보=최민혜 기자]닥터짱 잉글리쉬존 어학원이 수강생의 영어에 대한 흥미유발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창작영역과 영어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아트 잉글리쉬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닥터짱 잉글리쉬존 어학원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이해력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일대일 맞춤형 영어회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발적 흥미유발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금번 아트 잉글리쉬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닥터짱 잉글리쉬존 어학원은 새로운 교육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적용해 차별화된 수업방식으로 지도하는 지난 2012년 광주 수완 지구에서 개원한 개인 맞춤형 영어학원이다.

영어회화 수업은 한인강사는 원서 정독 수업을 통한 맞춤형 지도를 하며, 원어민강사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수강생과 일대일 토론수업을 진행하여 대화의 스킬과 발음 교정 등 개인 맞춤형 지도를 실시한다.

관계자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수강생 각자의 역량과 눈높이, 이해도 등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해 지도해야 빠른 이해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며, 이어 “일대일 개인 맞춤형 교육이기 때문에 유치원생부터 직장인까지 자유롭게 수강 가능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수강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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