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보전에는 시의 시민단체 회원들과 시민 200여명 등이 참석해 지방재정개편안의 문제점과 이를 막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등이 담긴 안내문 등을 배포했다.
비대위 관계자는 “지방재정개편안이 재정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라지만 실제로는 정부의 책임을 지자체에 전가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개편안을 즉각 철회하고 2014년 약속했던 지방재정 확충안부터 이행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앞서 시는 호소문을 통해 지방재정 개편안이 실행되면 오는 2017년 시 조정교부금 1339억원이 줄어들어 '창의지성교육'과 같은 시대표 사업과 신도시 기반시설, 시립 어린이집 등 시민생활 밀착형사업 대부분이 타격을 받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비대위는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 입법예고가 끝나는 오는 8월16일까지 권역별 홍보전을 펼쳐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