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요리학원,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전문 대비반 모집

홍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3 13: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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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홍하현 기자]한솔요리학원이 오는 10월 22일 개최 예정인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전문 대비반 참가 선수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조리기능인협회 주최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는 국내·외 학생 및 전문요리사 4,000여 명과 2만여 명에 달하는 참관객이 함께하는 요리 축제다. 조리특성화고 및 조리대학교 학생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실무 요리사들까지 참가해 분야별 다양한 주제로 경연을 펼친다.

한솔요리학원은 올해 상반기 국내·외 요리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시현한 바 있다. 지난 5월 aT센터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상반기)’에서는 6년 연속 장관상 및 금메달 16개 포함, 선수단 전원이 수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라이브와 전시 분야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 16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10개 등 총 56개 메달을 획득했으며,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 행정자치부장관상, 서울특별시장 등 주요 기관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한솔요리학원 이서욱 대표이사는 4년 연속 조직위원장으로 대회 지원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 4월 진행된 2016년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요리 직종부문에서는 서울특별시 및 충청남도에서 금메달 2개, 경상북도에서 동메달 1개, 경기도에서 장려상 1개 등 총 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국제기능올림픽의 국가별 예선으로 진행된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의 입상선수들은 2016년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한솔요리학원은 셰프 전임 강사진이 학원에 상주하며 1:1 밀착 지도와 수업 전후 피드백을 통해 요리실력과 수상 확률을 동시에 높이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現 조리국가대표팀 팀장을 맡고 있는 김수현 교수, 前 시니어 국가대표이자 주니어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한 한진희 셰프, 세계 3대 메이저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디저트의 강자 이관우 셰프, 지방기능경기대회 금메달리스트 오종길 셰프 등 대회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강사진을 통해 효율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한솔요리학원은 또한 2016년 하반기 다양한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중인 대회는 태국(9월), 독일(10월), 상하이(11월) 등 4개 대회다. 특히 독일 IKA대회는 요리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규모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4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전세계 조리인들의 축제라 할 수 있다.

요리대회준비반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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