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남양주시 공무원이 부하여직원 신체 일부 촬영 괴 소문 무성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03 16: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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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시 현직 공무원 6급 팀장이 같이 근무하는 부하여직원 신체 일부를 촬영하여 직원들뿐만 아니라 일부 시민까지 일파만파 소문이 확산되면서 남양주공무원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시청 감사과에서 진상조사도 착수하지 않아 논란이 계속 될 전망이다.

1, 2일 남양주시 공무원에 따르면 남양주시 산하 센터, 읍, 면, 동 중 어느 곳 000 00 청내에서 A팀장이 자신 부하여직원 B씨 와 근무 중 A팀장이 B씨 자신의 신체 일부를 촬영 하였다고 직속상관에게 떨어놔 직속상관 C씨가 A팀장 핸드폰을 확인 후부터 소문이 퍼지기 시작 했다는 것이다.

이에 직원 D씨는 "여직원 B씨 사진에 관련된 소문이 무성한데 속히 감사과에서 조사하여 진실이 밝혀져야 소문이 잠잠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자는 사실 확인을 위해 000 00. 직속 000상관에게 2일3번, 3일1번 전화와 문자, 카독을 보냈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와 카톡 답장도 현재까지 없다.

000 00. 또 다른 000상관은 2일 전화 통화에서 "여직원 B씨 한태 직접 듣지 않아 구체적으로는 모르지만 신체 어느 부분을 촬영 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조사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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