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30 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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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교실·배움터 사업등 추진

[하남=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미사강변도시 13블록 중앙광장에서 이종수 시장 권한대행, (사)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장,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에 이어 축사와 함께 현판식, 다과회 순으로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가 5년 동안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는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미사강변도시 1301동 1층(1005㎡) 전체를 사용한다.

이곳에서 아이사랑놀이터, 정보화교실, 배움터 사업 등의 다양한 복지사업이 추진된다.

이 시장 권한대행은 개관식에서 LH하남사업본부장 등 2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를 통해 “뜻깊은 복지관의 개관을 축하하며 특히 복지의 손길이 절실한 임대주택단지인 이곳의 복지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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