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정유미, 영화제서 역대급 파격적인 드레스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9 05:10: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배우 정유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 출연해 열연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영화제서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정유미는 지난 2014년 7월 1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몸매가 드러난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우월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우아하다" "몸매 우월하다" "예쁘다" "저런 드레스 입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