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안티팬 테러 “선물에 칼날을 붙여서, 손을 다 벴다”..다른 사건도?!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8 09:58: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방송영상캡처
'풍선껌'을 통해 배우 정려원이 안방극장에 복귀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정려원은 아이돌 화동 당시 겪은 안티팬 테러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정려원은 "(샤크라 활동 시절) 1위 후보가 됐는데 (다른 그룹 팬들이) '감히 우리 오빠랑 악수를 했어?'하더라. 그 팬들이 아크릴판을 뒤집어서 밑에 칼날을 다 붙였다. 열면 튀어나와서 손을 다 벴다"고 고백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이어 정려원은 "'언니 화장품 쓰세요'하고 받았는데 연 흔적이 있더라. 냄새를 맡아보니 아세톤, 식초 냄새가 났다. 어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풍선껌’ 정려원, 안티 클라스 장난아니네” “‘풍선껌’ 정려원, 안티 때문에 고생많았겠다” “‘풍선껌’ 정려원, 안티팬들 정도가 심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하는 tvN '풍선껌'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