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제성모병원 개원축복미사 장면 | ||
가톨릭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의 주재로 열린 개원미사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대사인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를 통해 “가톨릭 의료기관은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 사명에 충실하기 바란다”는 요지의 축복메시지를 보내왔다.
개원식에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이학재 의원, 민주당의 윤관석 의원, 조현재 문체부 차관, 김교흥 인천시 정무부시장, 김윤수 대한병원협회장, 이 철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장 등 정관계 및 의료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학노 인천가톨릭의료원장은 개원인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최고의 의술과 지성을 통해 이 땅에 현존케 한다는 인천가톨릭의료원의 이념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제성모병원은 ‘병원은 아픈 사람이 찾는 곳’이라는 종전의 관념을 깨고 ‘진료와 즐거움이 함께하는 곳’이라는 메디테인먼트(Medi-tainment)개념을 처음 도입한 병원으로 환자와 주민들에게 첨단의 의술을 제공함과 동시에 휴식과 즐거움, 그리고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힐링의 공간이라는 새로운 의료문화를 구현함으로써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