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축구협회, 강화군 꿈나무 축구교실에 축구용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3 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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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용품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축구협회(회장 조건도)는 강화군 축구발전을 위해 강화군과 강화군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강화군 꿈나무 축구교실에 축구 용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강화군 생활체육회 사무실에서 강화군 생활체육회(회장 이상설), 강화군 꿈나무 축구교실 학부모회(회장 김남순), 꿈나무 축구교실(감독 임창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용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축구용품 지원은 오랜 시간동안 침체된 지역축구 발전에 활기를 불어 넣고 축구저변을 넓히자는 취지에서 마련, 꿈나무 축구교실에 꼭 필요한 축구공 40개가 지원됐고 인천시 축구협회에서 후원했다.

강화군 내가면 출신으로 강화에 각별한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건도 회장은 “이번 축구 용품지원은 강화군 축구발전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축구발전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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