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대 부천시 부시장에 박춘배 道 보건복지국장 취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3 13: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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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배 부시장
박춘배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이 3일 부천시 부시장 취임식을 갖고 부천에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25대 부천시 부시장이 된 박 부시장은 1956년생이다.

명지대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을 마쳤고 1981년 11월 공직을 입문, 경기도 노인복지과장과 복지정책과장, 양주시 부시장 및 경기도 축산산림국장, 보건복지국장을 역임했다.

박 부시장은 부천과 인연도 깊다. 지난 1994년부터 약 3년 동안 소사구 민방위과장, 심곡본1동장, 소사구 세무과장으로 일한 적이 있다.

박 부시장은 취임식에서 “문화특별시로서 그리고 청렴 1등급을 달성한 도시로 전국에 명성이 자자한 부천에서 김만수 부천시장님과 2200여 공직자와 함께 일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부서간의 벽을 허물고 신뢰 속에서 함께 일하는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급변하는 안팎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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