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축구교실을 열고 있는 현대제철 여자 축구단. | ||
특히 이번 전지훈련은 남자 클럽들도 해외훈련을 자제하는 분위기를 감안하면 현대제철의 결정은 파격적이다.
이 기간 동안 현대제철 선수들은 FC바르셀로나, 에스파뇰 등 스페인 여자축구클럽과 모두 4차례의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아울러 이 기간 선수들은 호날두가 속한 레알 마드리드와 메시가 이끄는 바르셀로나의 경기도 직접 관전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27일 귀국, 목포에서 마무리 담금질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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