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치료 잘 하는 종합병원 지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2 1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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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유비스병원 임원들이 직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악수를 하고 있다.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 인천시 남구 소재)은 2일 유비스홀에서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전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성호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현대유비스병원은 종합병원으로 승격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양적, 질적 성장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올 한해도 ‘You are C.A.P’이란 슬로건의 의미대로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자세로 ‘고객이 감동하고 치료 잘 하는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무식 후에는 전 직원들이 상호간 덕담과 악수를 나누며 2014년 첫 업무를 시작했다. 문의(032-890-5774)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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