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여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두환)이 2014년 새해를 맞이해 2년 이상 상ㆍ하수도 검침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던 비정규직 근로자 2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다.
전환된 근로자들은 기존과 달리, 상여금, 가계보조비, 위생수당과 작업 장려수당 등을 받을 수 있다.
공단의 이같은 결정은 “기간만 연장하는 타 지자체와는 달리 정규직과 차별 없는 신분과 보상이 이뤄졌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공단 관계자는 밝혔다.
공단은 전환된 근로자에 대해 이날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이두환 이사장은 임용장 수여식에서 “그동안 불안한 고용구조에서 벗어나 새로 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 양질의 서비스로 시민에게 보답해달라”고 당부했다.
향후 공단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해 여주시청과 지속 협의,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